데일리코리아
뉴스
김철관 인기협회장, 'KBS-MBC를 국민의 품으로' 피켓팅6일 오후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 폐막식에서
데일리코리아 기자  |  335660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8  08:1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철관 회장이 6일 오후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 폐막식에서 'KBS-MBC, 국민의 품으로'라고 쓴 팻말을 들고 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장에서 파업을 하고 있는 공영방송 노동자들을 지지하며 ‘MBC, KBS 국민의 품으로’라는 팻말을 들고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김철관 회장은 6일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폐막식에서 ‘MBC, KBS 국민의 품으로’라는 팻말을 들고 가이 라이더 ILO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과 미국, 독일, 아프리카, 남미 등에서 온 포럼 발표자들을 향해 KBS-MBC노조 파업의 정당성을 알렸다.
 
김 회장은 이날 포럼 참가 전인 오후 1시 30분에도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KBS-MBC노조 파업지지 기자회견’에도 동참해 파업지지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했다.
 
한편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국제포럼에서는 ▲좋은 일자리와 도시 고용 ▲좋은 일자리 도시 사회적 보호와 일터의 권리 ▲도시와 사회적 대화 ▲좋은 일자리 도시로서의 전환과 미래의 조우 ▲도시정부 테이블(좋은 일자리 도시를 위한 실천) 등의 세션으로 6일까지 1박 2일간  열렸다. 포럼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일본, 모로코, 프랑스, 독일, 미국, 브라질, 영국, 태국 등의 국가에서 좋은 일자리와 도시 정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표를 했다.
   
▲ 폐막식이 끝나고 가이라이더 ILO사무총장, 박원순 시장, 김주영 노총 위원장, 최종진 민노총 위원장 직대, 박병원 경총 회장 등과 국내외 포럼 발표자들 그리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저작권자 © 데일리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데일리코리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지자체 최초 서울시 노사민정 아카데미, 2기 시작
2
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MB고발, 검찰 못믿어 경찰에"
3
박범신 작가, 동아시아 백년 다룬 장편 '유리' 출간
4
"친일 독재 옹호 전력, 이인호 KBS이사장 사퇴하라"
5
"코스콤, 결선 사장후보 자격 없다, 재공모해라"
6
경의선 책거리서 詩를 팝니다
7
인권대상 소설가 이외수-체육부문 양준혁
8
김철관 회장 "가짜뉴스보다 더 나쁜 것이 기레기"
9
가평특산물 ‘잣 막걸리’ MCN 방송 눈길
10
NGO영향력 1위-차세대 리더 1위 안진걸 "적폐청산"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8길 31  |  대표전화 : 070-8613-5517  |  팩스 : 02-732-55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994 (2012.3.2)  |  발행인 : 노진선미  |  편집인 : 권금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진선미
Copyright © 2012 데일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daily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