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코리아
한류 Hallyu스타뉴스
임지연 대종상 여신급 미모 빛나네[52회 대종상영화제]동기 이유종 신인 여우상 수상 축하
이준희 기자  |  thedailykorea@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2  23:2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데일리코리아 스타뉴스]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고 선 배우 임지연. (데일리코리아)

지난해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신인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임지연이 20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임지연은 이날 대종상영화제 신인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이유영과 한예종 동기다. 이유영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날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여신급 미모만큼이나 그녀의 우정도 빛난 하루였다.

< 저작권자 © 데일리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김대중 마라톤 온 박지원 의원 계란 봉변
2
김철관 인기협 회장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17주년 기념식 참석
3
공공연맹 위원장에 황병관 후보 당선
4
흙으로 빚은 작품 감상해보세요
5
고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 성황
6
이낙연 총리 "고 김대중 대통령 민주주의와 인권신장"
7
정세균 의장 "촛불집회, 제2민주주의 이뤄내"
8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평화, 알파요 오메가"
9
전해철 의원 "적폐청산 후, 제도개선 필요"
10
우리 언론, 사회적 약자 대변 무색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8길 31  |  대표전화 : 070-8613-5517  |  팩스 : 02-732-55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994 (2012.3.2)  |  발행인 : 노진선미  |  편집인 : 권금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진선미
Copyright © 2012 데일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dailykorea@gmail.com